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 시작…8월 중 선임
대한축구협회는 오늘(30일)부터 다음 달 9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면접을 거쳐 8월 중 임시 감독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원자는 감독과 코치, 분석관 등을 포함해 최소 5명에서 7명 규모의 팀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지원 자격은 감독과 코치 직책에 따라 구분됩니다. 국내 지도자의 경우 AFC P급 또는 그에 준하는 지도자 자격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을 모두 갖춰야 하며, 외국인 지원자는 FIFA 산하 대륙연맹에서 발급된 최고 등급 지도자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평가위원회는 전력강화위원과 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원자의 전문성과 대표팀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합니다.
A대표팀 감독을 공개 채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윈도우 기간 대표팀을 이끌게 됩니다.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