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 한국 32강 진출 가능성 91% 전망...32강 상대는 스위스 유력
유럽축구 통계전문매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한국의 이번 대회 32강 진출 가능성이 91.22%’라고 예상했다. 한국과 같은 A조에 있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각각 30.7%, 18.4%로 예측했다.
A조에서 2연승한 멕시코는 이미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1승1패(승점 3)를 기록 중인 한국은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체코와 남아공(이상 승점 1)이 뒤를 쫓는다.
한국은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과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다. 물론 조별리그 탈락의 경우의 수도 존재한다. 남아공에 패하고, 체코가 멕시코를 꺾으면 A조 최하위로 밀려난다.
패하더라도 체코가 멕시코를 넘지 못하면, 체코에 승리한 한국이 승자 승에서 앞서 조 3위에 오른다. 다른 조 3위 팀과 성적을 비교해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옵타’는 또 한구긔 32강 상대를 스위스로 점쳤다. 스위스는 1승1무(승점 4)로 B조 2위에 올라 있다.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승점 4)와 조 1위를 다툰다. ‘옵타’는 32강에서 스위스가 한구을 꺾을 확률을 62.7%로 예상했다.
From:뉴스
인기
-
9월14일 메이저리그사커 - 샌디에고 FC VS 필라델피아 유니온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9월15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리즈 VS 뉴캐슬 Utd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9월14일 라리가 - 레알소시에다드 VS AT 마드리드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9월1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맨체스터 시티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9월15일 라리가 - 비야레알 VS 베티스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9월14일 프랑스 리그 1 - 브레스트 VS 파리생제르망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