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와, 10명의 미토를 4-1로 꺾고, 이삭 테린 두 골, 안주 카이토, 코모리 히토시 1골씩
일본 프로축구 J1 리그 동부 지역 16라운드에서 미토 홈 경기장에서 우라와와의 경기가 열렸다. 미토의 야마모토 준타가 골을 넣었다. 우라와는 안주 카이토, 코모리 히토시가 각각 골을 넣었고, 이삭 테린이 두 골을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는 미토 1-4 우라와로 우라와가 승점 24점으로 동부 4위로 올라갔다.
17분, 야마시타 유토가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렸으나, 공이 니시카와 슈사쿠 골키퍼에게 잡혔다.
24분, 나가누마 요이치의 헤딩 슈트가 크로스바를 맞췄고, 안주 카이토가 추가 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우라와 1-0 미토.
26분, 오모리 나기오가 태클 파울을 범해, 심판이 옐로카드를 보여 경고했다.
51분, 사사키 테루히로가 태클 파울로 먼저 옐로카드를 받았으나, VAR 검토 후 직접 레드카드로 변경되어 퇴장당했다.
70분, 코모리 히토시가 나가누마 요이치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우라와 2-0 미토.
78분, 하야카와 준페이의 스루패스를 받은 이삭 테린이 수비수를 제치고 밀어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우라와 3-0 미토.
79분, 이삭 테린이 하야카와 준페이의 크로스를 받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두 골을 기록했다. 우라와 4-0 미토.
84분, 야마모토 준타가 수비수를 흔들어내고 강력한 슈팅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미토 1-4 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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