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vs 빌라, UEL 결승 격돌…UECL 결승은 팰리스 vs 라요
프라이부르크는 8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브라가(포르투갈)와의 UE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던 프라이부르크는 합계 점수를 4-3으로 뒤집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프라이부르크는 루카스 퀴블러가 터뜨린 멀티골과 요한 만잠비가 기록한 추가골로 창단 이후 처음 UEL 결승에 올랐다. 이전까지 최고 성적은 2022~2023시즌과 2023~2024시즌 16강이다.
아스톤 빌라는 안방 빌라 파크에서 같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노팅엄 포레스트를 4-0으로 완파했다.
올리 왓킨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존 맥긴의 연속골로 승리한 아스톤 빌라는 1차전 0-1 패배를 딛고 합계 4-1로 결승에 안착했다.
아스톤 빌라 역시 이번이 첫 결승 진출이다. 대신 챔피언스리그(UCL)에서 1981~1982시즌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프라이부르크와 아스톤 빌라의 UEL 결승전은 오는 21일 오전 4시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UEFA 클럽대항전의 3부 리그 격 대회인 UECL의 결승엔 팰리스와 라요가 올라왔다.
팰리스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를 합계 5-2(3-1 승·2-1 승), 라요는 스트라스부르(프랑스)를 합계 2-0(1-0 승·1-0 승)으로 꺾었다.
UECL 첫 출전에서 나란히 결승까지 진출한 팰리스와 라요는 오는 28일 오전 4시 독일 라이프치히의 RB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한편 올 시즌 UCL 결승에선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와 아스널(잉글랜드)과 격돌하며, 오는 31일 오전 1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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