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출전 예정 최고 몸값 라인업 공개: 홀란드·야말 포함
축구 통계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크트(Transfermarkt)가 월드컵에 처음으로 나설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 몸값 라인업을 집계했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와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각각 2억 유로로 최고 몸값을 기록하며, 총액 11.2억 유로의 화려한 라인업을 이끈다.
공격수: 엘링 홀란드 (노르웨이 / 2억 유로)
미드필더: 루이스 디아스 (콜롬비아 / 7000만 유로); 플로리안 비르츠 (독일 / 1.1억 유로); 조앙 네베스 (포르투갈 / 1.1억 유로); 마이클 올리세 (프랑스 / 1.4억 유로); 라민 야말 (스페인 / 2억 유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 (스페인 / 5000만 유로); 파우 쿠바르시 (스페인 / 8000만 유로);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브라질 / 7500만 유로); 리스 제임스 (잉글랜드 / 6000만 유로)
골키퍼: 마이크 메냥 (프랑스 / 250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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