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첼시 합계 스코어 8-2 대파 UCL 8강행···LEE, 17분 활약 평점 6.5점
PSG는 18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대회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세니 마율루의 멀티골을 앞세워 3-0으로 이겼다. 지난 12일 홈에서 치른 1차전에서 5-2로 이긴 PSG는 합계 8-2 완승을 거둬 8강 고지에 올랐다.
PSG는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리버풀(잉글랜드) 경기 승자와 다음달 홈 앤드 어웨이로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16강 1차전까지는 갈라타사라이가 리버풀에 1-0으로 앞서있다.
PSG는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첼시에 당한 패배를 갚아줬다. 지난 대회 UCL ‘챔피언’ PSG는 대회 2연패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이강인은 16강 1차전에 이어 이날도 후반 교체 투입돼 승리에 기여했다.
PSG가 3-0으로 앞서던 후반 28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그라운드에 들어갔으며,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UCL에서는 9경기 모두에 교체로만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 하나만 기록했다. 리그1(2골 3도움), UEFA 슈퍼컵(1골) 기록을 더하면 공식전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PSG는 전반 6분 만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선제골을 넣으며 원정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골키퍼가 후방에서 한 번에 넘겨준 공을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고 잡아낸 크바라츠헬리아는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출렁였다.
PSG는 전반 14분에 일찌감치 추가골을 넣어 첼시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어놨다. 크바라츠헬리아의 패스를 받은 마율루가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마율루는 후반 16분에도 중거리슛으로 득점해 PSG의 8강 진출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17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이강인은 슈팅 기회를 잡지 못했으며 패스 12개 중 11개를 성공하며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로부터 평점 6.5점을 받았다.
From:뉴스
인기
-
3월17일 K리그 1 - 김천 VS 광주 국내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8일 챔피언스리그 - 맨체스터 시티 VS 레알 마드리드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7일 세리에 A - 크레모네 VS 피오렌티나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8일 챔피언스리그 - 아스널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7일 라리가 - 라요 바예카노 VS 레반테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
3월17일 호주 A리그 - 시드니 FC VS 멜버른 시티 해외축구 분석 프리뷰



카페
페이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