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인도네시아에 1-0 승리…U-23 아시안컵 본선행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마지막 3차전에서 황도윤(FC서울)의 결승골로 인도네시아를 1-0으로 제압했다.
앞선 1, 2차전에서 마카오에 5-0, 라오스에 7-0으로 이긴 한국은 3경기에서 13골을 터뜨리고 무실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이번 예선은 44개국이 4개국씩 11개 조로 나뉘어 경쟁했다.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4개국이 내년 1월 U-23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본선에서 싸운다.
U-23 아시안컵은 2014년 초대 대회부터 2년 주기로 개최됐으나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개최하는 것으로 바뀐다. 다만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과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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