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코치 챌린지' 도입, 2025-26시즌부터 팀당 3회...비디오 판독 통합
KBL은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제31기 임시총회에서 "기존 비디오 판독(2회)과 파울 챌린지(1회)를 코치 챌린지로 통합해 팀당 구분 없이 3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새 제도로 파울 판정을 포함한 모든 심판 판정에 대해 구분 없이 팀당 3회까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접촉으로 속공을 저지하는 행위에 U파울을 부과하고, 하프타임을 기존 12분에서 15분으로 연장했다.
KBL은 또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정규경기 1위'를 '정규시즌 우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철거 예정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으로, 2015-2016시즌 이후 10년 만이다.
KBL은 FA 제도, 선수 제도, 유소년 육성 등 전반적 개선을 위한 발전 태스크포스 운영도 결정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현대모비스 박기태 단장의 이사 선임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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