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뮌헨 누르고 클럽월드컵 4강…이강인·김민재 동시 결장
PSG는 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뮌헨과의 대회 8강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과 뮌헨 핵심 수비수 김민재의 코리안더비 성사 가능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두 선수 모두 교체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동시 결장했다.
양 팀은 전반전에 선제골을 넣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포문을 연 건 PSG였다.
후반 33분 데지레 두에가 주앙 네베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기쁨도 잠시, 후반 37분 PSG 수비수 윌리안 파초가 경기장을 떠나는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47분에는 루카스 에르난데스까지 퇴장당했다.
수비수 2명이 레드카드를 받는 상황에서도 PSG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51분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더해 2-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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