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웨일스 4-3 격파... 더 브라위너 '극적 결승골'
벨기에는 10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스타드 루아 보두앵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J조 경기에서 웨일스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벨기에는 3골을 먼저 넣은 뒤 3골을 내리 실점했고, 경기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벨기에는 전반 15분 로멜루 루카쿠의 선제골이 터졌고, 전반 19분 유리 틸레만스, 전반 27분 제레미 도쿠의 연속골이 나왔다. 3-0 리드. 완벽한 승리를 잡았다.
하지만 0-3으로 뒤진 웨일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거센 추격에 나섰다. 웨일스는 전반 추가 시간 해리 윌슨의 추격골이 터졌다. 후반 6분 소바 토마스의 골, 후반 24분 브레넌 존슨의 연속골이 폭발했다. 경기는 3-3 원점이 됐다.
이때 영웅이 등장했고, 더 브라위너였다. 후반 43분 틸레만스의 크로스를 더 브라위너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데 구석을 갈랐다.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극적 결승골이었다.
이번 승리로 벨기에는 유럽 예선 첫 승을 신고했다. 벨기에는 1승 1무, 승점 4점을 기록하며 J조 3위에 올랐다. 웨일스는 유럽 예선 첫 패배를 당했고,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2위에 위치했다. J조 1위는 2승 2무, 승점 8점의 북마케도니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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