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월에 ‘안첼로티 부임’ 브라질 대표팀과 격돌 전망
ESPN 브라질은 27일 “브라질 대표팀이 오는 가을에 일본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브라질대표팀이 10월(6~14일)과 11월(10~18일) 두 A매치 기간에 아시아와 유럽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 일본축구협회로부터 초대를 받았고, 대결은 현실적이다. 이미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브라질은 유럽 원정에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끌었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와 친선 경기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8경기 무패(6승 2무) 승점 20점으로 조 1위를 확정,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일찌감치 본선을 대비하고 있다. 6월 호주·인도네시아와 3차 예선 잔여 두 경기를 소화한 뒤 7월에는 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나선다. 9월에는 월드컵 개최국인 멕시코·미국과 원정 평가전에 임한다. 이후 스파링 파트너로 브라질은 최고의 상대다.
일본은 FIFA 랭킹(4월 3일 기준)에서 세계 15위, 아시아 1위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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